폴란드 침공때 어차피 큰 피해를 입고 지는 싸움이여도 독일과 끝까지 싸우고 소련과도 냉전이 끝날때까지 임정을 세워서 존버하는게 옳았다 생각할까 아니면 그냥 1939년에 싸우지 않고 독일한테 바로 항복하는게 나았다고 생각할까 궁금함 카틴 학살이나 바르샤바 봉기 당시 나치가 폴란드인들 무지막지하게 학살한게 떠올라서 그럼
저항한 역사가 없으면 정통성이 약해지지
바르샤바 봉기 자랑스럽게 생각함 2차 폴란드 공화국 망명정부가 귀환할때 눈물흘림
눈물 흘릴만 하지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