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좆만하게 생긴 물건이랑 203mm 따리에서 발사되는 애들도 핵무기 답게 재래식 전력으로 그 크기대에선 나올 수 없는 위력을 자랑함. 그리고 핵무기는 적의 벙커, 항공기지, 요새화된 군항등을 공격하기 제일 좋은건 핵무기임. 정치, 외교적 리스크가 감당 가능할때 굳이 위력도 불확실한 벙커버스터 위험하게 들이 박을래? 아님 같은 크기에 위력은 절륜한 전술핵무기로 확실히 날릴래?
그걸 감당할수 있는 나라가 미국빼고 존재하냐?
미국도 될까말까임 - dc App
전술핵무기가 핵 문턱 낮추고 있다는 평가가 계속 나오는디? 케바케겠지만, 군사기지 하나 날라갔지만 핵무기니깐 전략핵으로 MAD 가즈아 하고 쉽게 소리지르긴 힘들겠지.
핵사용앟면 근데 암만적은 전술핵이여도 현존 핵무기가 히로시마 2-3배급은될텐데 그걸쓰는순간 개입이 안온다고 할수있을까? 단순히 사령부하나 날리는 위력이 아님
위력은 최신이라고 무조건 강한것도 아니고, 조절 못할것도 아니지.
정치적 부담이니 뭐니 이전에 안써먹기엔 성능이 너무 좋은 무기라는거구나
만약 상황상 이정도 리스크면 ㄱㅊ지 않을까? 싶으면 전략핵보단 사용하기 쉽지
근데 전술핵도 정치 외교적 우위를 넘어 쓸 수 있긴 함? 보복핵 맞아서 방사능 피폭이랑 후유증에 견디는것도 포함 되어 있는가 모르겠네
그럴꺼면 미국이랑 러시아가 뭐하러 MOAB랑 ATBIP를 개발하는거임
그리고 대체 전술 핵무기도 결국 핵무기가 아니라는걸 누가 결정할거임? 뉴 스타트? 아니면 NPT?
그런데 그걸 감닼한 시나리오가 나오기 위해서 어떤 걸 해야 함? - dc App
제너럴마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