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 끝나고 퇴근하다가 뺑소니 차에 치여서 도랑에서 죽은 채로 발견됨. 급양관이었고 그 당시 나이 24


이 사건 이후로 야간에 퇴근할 때 혼자 퇴근하는 거 금지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