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연사 자동화 포탑으로 대체했으면 어땠을까인력 고갈도 갈수록 심해지고 병사 몸값도 갈수록 비싸지는데운용인원 감소운용인원 컨디션에 구애받지 않는 전투지속력국지전 상황에서 즉각적이고 강력한 대응 가능놓칠 수 없는 메리트 아니냐
가격은 당신이 국방헌금으로 낼거야?
ㅈㄴ 비쌀듯
오토멜라라 하부 구조물 크기는 보고 오셨나요?
아니 굳이 하부까지 들어내지 않아도 상부 부피만 해도 오질라게 큰거 딱 보이지 않냐
더 큰 포를 속사화 시도할수록 소재공학의 한계에 도전하는 강도를 보장해야 함은 물론이고 장전장치의 크기와 무기가 세제곱으로 커짐
이태리군은 오토멜라라 슈퍼래피드 포탑 기반으로 포탑 개발해서 장갑차에 올려서 쓴다
걔네는 오토멜라라가 자국 기업이거니와 그런 본토 기술력을 총동원해도 76mm가 차량화의 레알 마지노선인거지. 105밀은 어림도 없음.
그리고 그 장갑차도 이미 기형적으로 대두인거 봤으면 알잖아
차륜형으로 만들면 대두포탑도 할 만 하지 8x8 세자르처럼
지져스 크라이스트, 혹시 KV-2 좋아하십니까?
세자르처럼 트레일러 유사한 형태로 얹으려면 8x8이 아니라 10x10을 들고와도 될까말까 할거같은데
그렇게 만들 비용이면 그냥 전방에 120밀 뿌리는게 나음... ㄹㅇ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