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도 부터 미국기업이 세운 제철소가 있었는데 동남아시아에서 나름 큰 제철소로 이름 날렸는데 중국산 철강 덤핑 공세하고 아시아 금융위기로 없어지고 다시 살리려고 노력중이더라.

이거 있었다면 그나마 수빅조선소 철강 공급이 원활해 졌을텐데 아쉽기는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