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험비기반으로 만든 호크아이라는 자주포임
앞뒤에 유압트리거를 넣은 것으로보아 포발사의 반동을 견디기위해서 달은 것으로보임
그리고 차량 자체에 휴행탄수 탄약고가 있어도 많이 넣기 힘들 것으로보여서
탄약차가 한대가 필수적으로 있어야함 포차량 운전자와 탄약차 운전자 2명이서 이 자주포 시스탬을 굴릴 수도있을 것이라고봄
하지만 적정한건 4명정도?
전술차에 저렇게 개량을 가하면 전술차량이 무거워지고 복잡해짐 그건 고장으로 쉽게 이어 질 수도있음
하지만 미국은 험비로 안해본게 없어서 뭐 신뢰성 좋을 거라고 생각함
이건 어디 차량인지 잘모르겠는데 4명이 운용하는 것으로보임
탄약적제고 가려진2명 탄약 적제고에 튀어나와있는 사람 한변 한명 포뒤에 한명이 있음 2명은 앞에 2명은 뒤에 타는 것으로 보임
아니면 진짜 2명이서 운용하거나
탄약 휴대량은 많아보이지는 않음 그럼 탄약차가 항상 따라다녀야된다는 이야기지
6륜 이라 차가 튼튼하지만 매우 높은 차체를 가지고 있음 사통장비는 K9꺼 우려먹었다고함
운전석 뒤쪽에 문에서 승무원들이 나오는데 그 옆이랑 옆으로 전계되는 부분은 방탄이 되어있는 곳으로 알고있음
운전석에서 좌우 입구랑 정면 방탄 안되는건 왜? 안했는지 의문이 들기는함
운용 인원수는 5명 (경계인력1명이 포함된숫자임) 차축이 많아서 기동성이 떨어지지만 많은 물건을 싣고 다닐수있고
그래서 그런지휴행탄수가 60발이라고함
그런데 포운용에 필요한 최소인원이 3명이라는 카더라썰
반동도 밑에 트리거 뿐아니라 트럭 배이스의 차대와 3개의 차축 바퀴들이 버텨줘서 반동 제어에는 용의 할 가능성이큼
이건 6륜 방탄 전술 차량에 105mm 포를 넣은 SH-5 차량 한대로 우리나라 K105A1과 거의 비슷한 임무가 가능한 것을 보임
차 전고가 전체적으로 낮아서 생존성도 높을 것으로보임
캐빈에 약 4명이 탈 수 있는 것처럼 보여서 적정인원이 4이 운용하는 것으로보이고 최대 5명으로 운용 가능 할 것으로 보임
뒤에
탄약을 적제하는 부분이 작아서 휴행탄수가 적을 것으로 보임
포각도에 따라서 직사 운용도 가능 한 것으로보임
똥포에 똥차라서 좆같은거지 - 윾캔두잇
그건 개동감함 그런데 가격치고는 성능은 쓸만함
어차피 포신 신규생산하는데 구경장이라도 좀 늘려주면 안됐나
구경장이 늘어나면 포강 압력도 늘어나고 주퇴복좌기도 강화해야 하고 포 자체 무게도 늘어남 근데 여단급에서 그렇게 늘어난 사거리가 과연 필요한가부터가 문제임 여단 작전 범위나 포병대의 관측 능력이 커버 못하면 사거리 늘려도 쓰지를 못하니까
비록 105mm은 아니지만 짱깨들도 차륜형 자주포 많이 쓰지 않나?
많이 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