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나 심슨,패밀리가이 가끔 보면
드레스 코드 있고 와인 꼭 나오는 격식있는 레스토랑(뭔지 정확히 모름 fine dining,dinner,restaurant,premium restaurant,cuisine nyc 등 아는건 죄다 쳐봐도 안나오던데)
한번 가보고 싶음.
유튜브에 정보가 없는건 그런 레스토랑들은 희소성을 위해 홍보에 적극적이지 않다는 것과 그런자리는 중요한 자리일테니 입지가 낮고 인종차별이 암묵적으로 깔린 동양인에게 많이 오픈되어있지 않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함.
어쨌든 그런 레스토랑 한번 가보고 싶더라.
아르데코나 옛날 궁전처럼 화려하게 꾸민 대리석 덩어리들과 조명이 은은한 곳.
막 잘못예약하거나 무시받으면 화장실쪽 자리 준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는 그런 레스토랑?한번 꼭 가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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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정보가 없는건 그런 레스토랑들은 희소성을 위해 홍보에 적극적이지 않다는 것과 그런자리는 중요한 자리일테니 입지가 낮고 인종차별이 암묵적으로 깔린 동양인에게 많이 오픈되어있지 않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함. => 그런데가 원래 잘 없음.
근데 미국 가족용 애니메이션에 단골로 나오는건 주마다 있고 흔하단 얘기도 되지 않을가? - dc App
주=나라
유튜브 브이로그 대부분이 아시아쪽이라서 - dc App
뉴욕 4년 살면서 미슐렝 스타 달고 있는데도 가보고 했는데 개중에 몇군데는 드레스 코드 있는데도 있긴 했음. 근데 그건 뉴욕시티 얘기고 동네에 그런데 잘 없음.
그리고 드레스코드 있고 지키고 있다고 니 상상처럼 그런게 아니라 보통은 그냥 좆같이만 입지 마세요 수준임.
그럴수도 있겠구나! - dc App
근데 코드 정해놓고 좆같음 안같음을 구분하는게 차별화라고 생각함. - dc App
지금은 트럼프 호텔 긴가 아닌가 모르겠지만 장조지 같은 미슐랭 스타도 그냥 양산형 모나미룩1 정도 입고가면 들여보내 줌. ㅇㅋ?
ㅇㅋ! - dc App
https://www.jean-georges.com/restaurants/united-states/new-york/jean-georges
브이로그
그런데 없는건 그냥 예약하기 빡세서 그런거고 현지 사는 사람들은 잘만 감.
어디서 이상한거 주워듣고 인종차별이니 뭐니 쳐하지 말고, 보통 인종차별은 그냥 저 새끼 좆같네에 이유 붙이는 정도임.
그리고 코드 정해놓고 좆같음 안 같음을 구분 안하면 ㅆㅂ 밥 먹으면서 촉촉보 언니 니플캡만 하고 온거 보고 싶냐
뭘 하든 극단적인 것은 예외로 두는게 좋다고 생각해. 지미 키멜쇼 봐도 인종차별이 드러나긴 함 - dc App
레스토랑은 인종차별 거의 없음.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다니는게 취미인데 예약 미리 잡아두고 비즈니스 캐주얼만 입고가도 서비스 잘만 해줘 - dc App
이런데 관심 있으면 뉴욕, 시카고, 샌프 michelin star list 만 쳐봐도 많이 나와. 그 중에서 드레스 코드 있는데는 생각보다 얼마 안되긴 하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