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로 육사집안에 아버지부터 필리핀 진주해서
필리핀 넘어옴 , 필리핀군+ 미군 연합군 당시 엄청난 규모의 연합군이
3/1 수준의 일본군 진주 막지못해 부하들 버리고
야밤에 가족들과 함께 배타고 호주 빤스런

호주 넘어간 이후 호주 윗동네 부나 고나 탈환전 당시 호주 총리 친분이용 정치질 해서 호주군 압박+ 아군 지휘관들 협박 못이기면 살아돌아올 생각 하지말라  빡친 호주 장군이  맥아더 본인 빤스런도 알고 실제 전선에서 맥아더 휘하 미군 빤스런 일어나니 대놓고 조롱 반기듬
보급작전수준이 황군 기열찐빠라서  아사자 속출에
미군 모랄빵 전까지 갔었음

6.25 이후 부칸 해군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상륙성공
이후 국경 근처 중공군 움직임 첩보 무시하고  크리스마스 런 위해
부대 쪼개서 무리하게 진격 , 워커 중장 만류에도 진행
결과는 각개격파 장진호 등등 한겨울 각종 빤스런 재현
서울까지 뺏김

미국 웨스트 포인트에서도 패장 및 정치군인으로 평가
진정한 625 영웅은 여러모로 워커중장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