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슐랭 리스트에 들어갈만한 고급 레스토랑이 어디에 있고 누굴 상대로 장사하는지 생각해보면 됨.
- 대도시 (이민자 및 유색인종 많음)
- 고학력 / 고소득 손님들 (아시아계와 외국인들 상당수)
- 서빙 스태프 역시 대체적으로 젊음 (상대적으로 개방적)
- 셰프들 및 대부분이 유럽 이민자거나 유학 경험이 있음
이러니 멀쑥하게 차려입고 영어 제대로 구사할 줄 아는 손님들에게 인종 가지고는 딱히 뭐라 안함.
인종차별이 눈에 띄는 곳은 고급 레스토랑 보다는 사교클럽 같은곳임. 옛적부터 백인 부자들만 모여서 노는데였고, 기존 회원에게 추천장 받아야만 들어가는 곳이라 커넥션 없이는 못 들어가는 지들만의 리그라고 보면 됨. 뭐 그것도 요즘 젊은 애들은 별로 관심 없어해서 죄다 배불뚝이 중장년층 백인 모임이지만. 그러다보니 클럽의 내규 자체가 보/수적인 면이 있어서 드레스 코드도 레스토랑보다 이런 클럽들이 더 따지기도 하고.
- dc official App
인종차별하다가 언플이라도 당해서 별 뜯기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