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하고 후진타오는 적어도 한국은 적이 아닌 친구를 만들려고 노력은 했음. 서로 꿀도 달달하게 빨고 학문적 교류도 많이 해서 친중뽕도 많았고...
그걸 한 큐에 날려버리는 것도 능력이긴 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