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터지고 입대하기 전 온 갓 플래그 다 세우던 친구 소식 어떻게 됐음??

담 주에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고 여친과 함께 새로운 집에 옮겨서 청혼도 할 거라는 친구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무사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