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러시아는 진짜 병신이였고 우크라이나 침공이전까지는 서구권에서 그래도 군사력은 강한놈이라고 평가받았음
피드백(dsvfgsdg2)2022-05-06 13:43
답글
지금은 다시 병신판정 뜬거고
피드백(dsvfgsdg2)2022-05-06 13:43
발트3국이 나토에 가입한때는 2004년인데..이때는 푸틴집권 1-2기로 이때 푸틴은 서방과는 등거리외교로 최대한 서방과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러시아 국민들에겐 러시아가 서방권에 편입될 수 있다는 것을 미끼로 선거전략을 펴던 시기임..
ㅅㅅ(222.112)2022-05-06 13:53
발트3국은 역사적 배경 자체가 다름. 걔들 2차 대전 끝나고도 소련군 물러가라고 전쟁 계속해서 몇개월간 치고 박고 하다가 소련군 8000명이 더 죽고나서 45년 말이 되어서야 겨우 점령했던 지역임. 그러고도 소련 편입을 인정하지 않고 소련 무너질 때까지 서방에 망명대사관을 유지했던 나라들임. 미국도 이들의 대의명분을 존중하여 소련이 망할 때까지 적어도 '공식적으로는' 발트 3국의 소련 편입을 인정하지 않았음. 소련 무너졌다가 국가연합이니 뭐니 하면서 재건 이야기 나올 때에도 발트 3국은 아예 관심없었고 러시아도 당연히 그러려니 했음. 그러니 발트3국이 나토에 가입해도 러시아가 느끼는 감정이 우크라이나와는 완전히 다르지.
자원
그때 러시아는 진짜 병신이였고 우크라이나 침공이전까지는 서구권에서 그래도 군사력은 강한놈이라고 평가받았음
지금은 다시 병신판정 뜬거고
발트3국이 나토에 가입한때는 2004년인데..이때는 푸틴집권 1-2기로 이때 푸틴은 서방과는 등거리외교로 최대한 서방과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러시아 국민들에겐 러시아가 서방권에 편입될 수 있다는 것을 미끼로 선거전략을 펴던 시기임..
발트3국은 역사적 배경 자체가 다름. 걔들 2차 대전 끝나고도 소련군 물러가라고 전쟁 계속해서 몇개월간 치고 박고 하다가 소련군 8000명이 더 죽고나서 45년 말이 되어서야 겨우 점령했던 지역임. 그러고도 소련 편입을 인정하지 않고 소련 무너질 때까지 서방에 망명대사관을 유지했던 나라들임. 미국도 이들의 대의명분을 존중하여 소련이 망할 때까지 적어도 '공식적으로는' 발트 3국의 소련 편입을 인정하지 않았음. 소련 무너졌다가 국가연합이니 뭐니 하면서 재건 이야기 나올 때에도 발트 3국은 아예 관심없었고 러시아도 당연히 그러려니 했음. 그러니 발트3국이 나토에 가입해도 러시아가 느끼는 감정이 우크라이나와는 완전히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