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러시아에 출구전략 보여주면서 간보는 걸로 밖에 안 보이는데.


부활절 연휴 사이에 법안 2주 붕 띄워버린 것도 그렇고, 1주일이나 미루는거 보면 9일 전승절 까지 간볼 생각 99% 아님?


이러면 표결 당시에 공화.당이 5월로 미뤄버린다 깽판친거 씹고 진행한게 의미가 없어지는데.

(렌드리스 선행법안 H.Res 1065 표결할 때 공화.당은 어차피 반대하는 사람도 없는 비쟁점법안이니 렌드리스는 5월에 비쟁점법안 처리할 때 같이 처리하고 지금은 국경법이랑 이민법부터 손보자고 토론에서 깽판치다가 단체로 부결 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