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연방 해체하고 바이에른 니더작센

뭐 이렇게 쪼개서 개별적으로 EU 가입.


아니면 아예 자체 정부 없이 EU에 완전 의탁하는

EU의 ‘직할주’로 변경하는 것도 좋을듯.


원래 ‘도이치’는 유럽중부 소국들의 느슨한 연맹이었고,

통합 ‘라이히’가 오히려 근대의 얼마 안되는 시기였으니.


유럽의 파괴를 불렀던 독일 그 자체를 역사의 흔적으로 만듬으로서,

궁극적으로 ‘역사적 책임’을 질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