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자유시장에 물건 푸는 게 아니라 주문자가 원하는 물건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에

만드는 쪽도 중요한데 주문하는 쪽도 진짜 중요해

제품을 주문하는 쪽도 잘 이해하고 합이 잘 맞아야 정해진 기간에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데

자기가 뭘 원하는지 스스로도 모르면 만드는 쪽이랑 주문하는 쪽이랑 둘 다 괴로워

근데 독일 군부, 국방부에 사업 진행하는 역량은 남았는지 몰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