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UN의 이름으로 도와줬고 끝끝내 생존에 성공했으며 현재 선진국으로 떡상함


사실 서쪽 공비새끼들만 아니었으면 북진통일도 이룩할 수 있었는데 아까움



"50년의 그 나라처럼 살아남을 수 있겠지?" 하고 전폭적으로 도와줬는데


게릴라도 제대로 못 잡는 데다 나라의 정치는 완전 개판이라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수준


결국 미국도 견디다 못해 대충 손 털고 나갔지만 그래도 무기는 많이 넘겨주고 가서 쉽게는 안 망할 거라 믿었는데


전면 침공을 받으니까 1달 좀 더 되서 개같이 멸망


미국 역사상 최악의 패배로 기록됨



이 쪽은 미국이 먼저 뒈지게 패고 그 다음 도와준 사례긴 한데


여하튼 주제도 모르고 날뛰던 독재자 교수대에 보내고 미국이 자기들 입맛에 맞게 나라를 꾸미려 들었지만


각종 한심한 정책 덕에 나라는 엄청난 혼란에 빠졌고 "전투에서 이기고 민사에서 말아먹는 미국" 이미지를 심어줌


워낙 나라가 엉망이라서 미국이 세운 정부가 반군들 손에 망하지 않을까 했는데


그래도 용캐 반군들 진압에 성공하고 요즘은 차츰 안정을 찾아가는 모양새



여기도 미국이 한번 죽도록 패고 도와준 경우


헌데 여기는 아예 국민국가로서의 정체성도 제대로 없는 판이었기에 


탈붕이들이 대놓고 설치고 다녔고 나중에 전면공격 들어가자 미국이 세운 정부는 순식간에 쓰러짐


미국은 패주하다시피 떠나야 했고 21세기에 미국의 위상이 쇠퇴할 거라는 착각을 전 세계에 심어줌


얘네는 위에서 든 예시들과 비교하면 지원을 가장 덜 받음


미군은 한 명도 들어와 있지 않고 물자만 지원받는 판이니까


게다가 상대는 가장 막강함


그런데 성과는 제일 잘 거두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