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성명을 발표한 것은 조선중앙통신. 북한의 언론은
북한의 17세 우주비행사가 태양 착륙에 성공하였으며, 지구에 무사히 귀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해진 바에 따르면 17세 우주비행사 홍일곤은 고온에 의한 유해한 영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심야에 출발했다. 홍씨가 필요로 한 시간은 총 36시간.
홍씨는 이미 조국으로 생환, 영웅 대접을 받고있다.
또한 "인류 최초로 태양에 착륙한 인물"로 북한의
김정은 제1위원장과 면담할 예정이다
방심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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