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준비하는 과정은 ㅈ같았지만, 멀리서 보면 장관이었을거 같네
그 뽕맛은 현장에서 봐야 느낄 수 있지
사격장 끌려가서 초소투입한다고 쏘는것도 못봄... 대신 초소에서 노숙하면서 본 밤하늘은 예뻤음
난 다행히 주간에 쏴서 그럴일은 없었음 그래도 포수들 많이 고생하던건 불쌍했음 본부관련보직 몇몇도
확실히 준비하는 과정은 ㅈ같았지만, 멀리서 보면 장관이었을거 같네
그 뽕맛은 현장에서 봐야 느낄 수 있지
사격장 끌려가서 초소투입한다고 쏘는것도 못봄... 대신 초소에서 노숙하면서 본 밤하늘은 예뻤음
난 다행히 주간에 쏴서 그럴일은 없었음 그래도 포수들 많이 고생하던건 불쌍했음 본부관련보직 몇몇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