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시진핑을 집권시켜서 1인 독재 체제로 가려고 하는 구조나 

뜬금없이 중화사상을 강조하는거나

독재자들의 저런 행태를 보면 공통적으로 도저히 내부 문제로 터질 가능성이 너무 커졌을때 

그 힘을 내부에서 터지지 않으려고 외부투사 하려는 시도가 일어나는건데.

그 대상이 본인이건 외부의 적을 만들어서 대만침공이나 남중국해충돌이건 간에.

분명한건 중국사회의 안전성에대한 집착은 거꾸로 보면 이미 그 중국 사회의 안전성이 시험받고 있을때

강조하는거지. 이미 달성되있다면 그럴 필요없이 공장이나 돌리고 살면 만족해도 되는 바,

분명히 터지긴 터지겠구나. 내부던 외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