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 러시아 시절 부패는 말할것도 없고 부패이전에
제정 러시아에서 공산주의 혁명터질 정도로 부의 집중은
오히려 당대 자본주의 선진국보다 심했고

소련은 오히려 이념적 원동력이 그러한 부분들을 때려잡고
스탈린의 지도하 부패가 지금수준이었으면 절대로 소련수준의
중공업 경제일으키기는 불가능이니
오히려 러시아의 부패를 질문할때는 그것이 언제 나타났냐보다
언제 잠들었었냐가 맞아보이네
즉 이미 사회적 인식수준이나 국민적 정서단위에서 그나마
소련시절의 채찍질이 잠재운거고 그게 반복된다는거...
푸틴 개갞기하고 끝내기엔 러시아의 국민적 정서가 너무
후진적이라는데 그거에 반박이 안 떠오르네
러시아가 잔인해진게 아니라 원래도 그저 스마트폰을 쓰게된 19세기인버젼이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