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다 카닌까 그럴꺼라 믿구 그래야만 했었던

나의 ㅈ같은 군생활이 보상받눈 그 느낌ㄹㅇ

보잘것 없는 일이 아니였어 라고

누군가 확실하게 응원해주는 느낌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