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디지아 정부는 성립에서 멸망할 떄까지 ‘미승인국’ 취급 받음. 


자기들끼리 독립투표는 했지만 인정받지 못함.


로디지아 여권은 어떤 나라에서도 인정되지 않았고,

여행하고 싶으면 영국 여권을 발급 받아야 했음.


유일하게 외교관계가 있었던건 (당시 아파르트헤이트 하던) 남아공 뿐.

미국·포르투갈(살라자르 정부 시기)에 비공식적인 대표부 정도만 있었지.


당시 UN에서도 로디지아를 인정하지 말라는 결의가 있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