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링크도 큐뷰셋은 아니지막 작은 위성으로 여러개 올려서 과거 대 실패했던 이리듐 보다 훨씬 안정적인 성공을 했는데
요즘 위성 대세는 큐브셋임
요즘은 이런 형태의 큐뷰셋 만들어서 우주에 올리는데 2~5억 정도면 충분 하고도 남아서 이쪽 시장이 급성장중
해상도도 몇년전에는 3~4M였는데 요즘은 1~1.5M급도 개발되고 있고 수명도 3~4년으로 길어짐.
돈 많은 미국도 이부분에 최근 연구중인게 많아 졌다 스타링크 성공을 보고 이런 상황에 맞는 아이템이 중요하다고 생각한거임
유럽도 한 4~5년 전부터 연구중이고 군용 플랫폼도 시험중이다
왜 이제서야 이게 발전했냐면 우주기술은 원래 엄청나게 보.수적인데
스마트폰 부품으로 위성 만들면 크기 엄청 줄지 않을까 해서 만들기 시작해서 생각보다 잘작동하네 하면서 써먹으면서 크기가 엄청나게 줄어듬
군사 우주 분야는 워낙 보.수적 설계가 있어서 .. 크기가 잘 안줄었는데 관련 연구 결과 생각보다 운용 수명이 꽤 좋아서 써먹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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