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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뒤 우크라이나에선 수많은 심령현상이 관측된다.


그 중 으뜸은 두곳인데





샛길에서 들려오는 "돈좌 되었다!" 며 울부짓는 소리와


물 속에서 "가라앉고 있다!"는 비명소리가 들려오는 두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