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기에 좋은 칼은 반드시 휘어져야 하고 칼이 휘어지면 칼날과 칼등이 구분되게 되어있어. 그러니 휘어진 칼은 칼등쪽에 날을 만들어 봐야 쓸데가 없어. 양날검이면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직도인데 직도는 베기 효율이 곡도 보아 떨어져. 찌르기와 베기가 비중이 비슷한 칼만을 직도로 만든다.
카타나는 완만하게 휘어진 곡도에 가까운 칼이다. 칼등과 칼날이 구분 되어 있는거야. 물론 많이 휘지는 않아서 찌르기를 완전히 포기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주 안점은 베기에 치중한 칼이고, 그렇게 되면 한쪽에만 날이 있게 되는거.
라고 양산형 판타지들에서 말하더라
익명(180.70)2022-05-07 10:51
답글
갑옷입고 붕쯔붕쯔 하다 보니 찌르기 보단 베기 중점이고 그때문에 양날이 의미가 없으니 외날검으로 진화했다 정도로 이해하면 됨?
ストラトステラ(strat0stella)2022-05-07 10:52
그렇게 보면 맞는거 아닌가? 초기에 청동검을 보면 전부 직도야. 곡도가 직도보다 만들기 어려운 점도 있을거야. 일본의 칼이 양날검에서 외날검으로 발전했다면 일본 야금술의 발달에도 그 원인이 있지 싶다. 아물론 근거는 양산형 판타지 ㅋㅋㅋ
베기에 좋은 칼은 반드시 휘어져야 하고 칼이 휘어지면 칼날과 칼등이 구분되게 되어있어. 그러니 휘어진 칼은 칼등쪽에 날을 만들어 봐야 쓸데가 없어. 양날검이면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직도인데 직도는 베기 효율이 곡도 보아 떨어져. 찌르기와 베기가 비중이 비슷한 칼만을 직도로 만든다. 카타나는 완만하게 휘어진 곡도에 가까운 칼이다. 칼등과 칼날이 구분 되어 있는거야. 물론 많이 휘지는 않아서 찌르기를 완전히 포기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주 안점은 베기에 치중한 칼이고, 그렇게 되면 한쪽에만 날이 있게 되는거. 라고 양산형 판타지들에서 말하더라
갑옷입고 붕쯔붕쯔 하다 보니 찌르기 보단 베기 중점이고 그때문에 양날이 의미가 없으니 외날검으로 진화했다 정도로 이해하면 됨?
그렇게 보면 맞는거 아닌가? 초기에 청동검을 보면 전부 직도야. 곡도가 직도보다 만들기 어려운 점도 있을거야. 일본의 칼이 양날검에서 외날검으로 발전했다면 일본 야금술의 발달에도 그 원인이 있지 싶다. 아물론 근거는 양산형 판타지 ㅋㅋㅋ
도 자체가 외날무기를 지칭하는거긴 한데 ㅋㅋㅋ - dc App
내가 무협에서 배운 바에 의하면 날이 하나면 도요 날이 두개면 검이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