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 blue print 치면 구글에서 스프링하나까지 나온다. 아프간의 대장간에서 만든다는 소리가 있음.
더 골때리는게 그렇게 만들어도 적어도 2-300발 까지는 대충 총알이 잘 나간다는게 AK의 무서운 점이라고 하더라
익명(180.70)2022-05-07 11:03
답글
중세시대에서도 만들듯 그정도면
텐린이(qwwi5aai188x)2022-05-07 11:05
중국 노린코제 AK가 많이 들어가 있음. 그 외에 종종 북한제 AK도 발견됨
익명(kazaak112)2022-05-07 11:03
냉전 끝나고 전세계적으로 군축이 일어나면서 동구권에서 ak가 쏟아져나왔음. 예를들면 동독의 수십만정의 ak 같은경우 세계 각지의 분쟁 지역으로 팔렸심. 이밖에 동유럽이 나토에 가입하고 서방제 무기로 갈아타면서 그들의 잉여 장비를 중동이나 아프리카로 신나게 팔아먹음.
익명(118.103)2022-05-07 11:11
중국제 ak도 흔하고 이집트나 구 공산권 ak도 흔함. 소련 애들이 외교한답시고 총기 면허생산을 허용해준 나라들이 많아. 덤으로 생산 시설까지 깔아줌. 그리고 총기설계 자체가 대량생산에 적합해서 중소국가에서도 무단 카피생산이 아주 쉬워. 탄약은 중국산이 압도적으로 많이 팔림.
ak blue print 치면 구글에서 스프링하나까지 나온다. 아프간의 대장간에서 만든다는 소리가 있음. 더 골때리는게 그렇게 만들어도 적어도 2-300발 까지는 대충 총알이 잘 나간다는게 AK의 무서운 점이라고 하더라
중세시대에서도 만들듯 그정도면
중국 노린코제 AK가 많이 들어가 있음. 그 외에 종종 북한제 AK도 발견됨
냉전 끝나고 전세계적으로 군축이 일어나면서 동구권에서 ak가 쏟아져나왔음. 예를들면 동독의 수십만정의 ak 같은경우 세계 각지의 분쟁 지역으로 팔렸심. 이밖에 동유럽이 나토에 가입하고 서방제 무기로 갈아타면서 그들의 잉여 장비를 중동이나 아프리카로 신나게 팔아먹음.
중국제 ak도 흔하고 이집트나 구 공산권 ak도 흔함. 소련 애들이 외교한답시고 총기 면허생산을 허용해준 나라들이 많아. 덤으로 생산 시설까지 깔아줌. 그리고 총기설계 자체가 대량생산에 적합해서 중소국가에서도 무단 카피생산이 아주 쉬워. 탄약은 중국산이 압도적으로 많이 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