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재 라이브맵 반영은 여기까지 되어 있음.
ISW 기준으론 루스키 티슈키★, 페트리우카★ 까지 우크라군이 먹었다고 되어있고 아마 실제로도 그럴거임. 저곳의 러시아군은 등뒤가 강이고
변변한 보급로도 없어서 버텨낼 재간이 없기 때문에 후퇴까지 시간벌이 해줄 지연전 경보병 빼곤 진작에 빤스런 했다고 봄.
며칠 이내에 청록색 선 안쪽의 확보가 반영될거라고 생각.
2.예상대로 우크라이나 반격의 주공은 페레모하★를 중심으로 T23도로를 따라 북부 중앙의 물류거점인 테르노바★를 향하고 있음.
중간 정착지인 바이라크가 함락될 경우 보급로 전체가 포격범위에 노출되므로 강두개의 중앙에 갇힌 러시아군은 궤멸위기에 쳐하게 됨.
3.스타리 살티우★의 우크라이나군은 그대로 도로를 타고 북부 루비즈노에★를 압박할것으로 예상됨(# 루한스크 루비즈노에 아님)
완충지대가 되어줄 중간 정착지가 없기 때문에 도로 전체가 취약하므로 우크라이나 군의 공세를 방어하기 쉽지 않음.
공세 그자체만으로도 루비즈노에★ - 테르노바★ 의 연결을 끊을 수 있고 해당 방면의 후퇴를 강요할 수 있을듯
4.러시아군이 루비즈노에★ , 테르노바★ 둘중 하나를 내주게 될 경우 군단급 물류 집적소인 벨고로드, 볼찬스크가 우크라이나 군의
포격범위안에 들어오게 되므로 이지움 전선 전체가 위험해짐.
러시아군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마지막 가용 예비부대인 6연합군을 동원하는 것 밖에 남지 않음.
5.그러나 6연합군의 하르키우 투입은 교착된 이지움, 돈바스 전선을 돌파할 여력을 버리는것 밖에 되지 않음.
하르키우 방면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은 러시아의 현 가용병력의 공세종말점을 빠르게 앞당길 것
그러니까 앞으로 러시아는 6연합군을 꼬라박고 이지움, 돈바스 전선 돌파력을 잃어버린다는거군
동원령으로 대포사료들 더 밀어넣으면 좀더 늦출 수 있겠지만 큰 흐름은 안바뀔듯.
전에도 언급했지만 6제병연합군 투입 포기하고 현 전선 그대로 유지하는 건 불가능함. 6군 투입해서 전선 안 밀어붙이면 볼찬스크 수복당하고 그 다음엔 우크라이나군이 이지움 쪽 보급로로 신나게 전진하는 꼴을 두 눈 뜨고 지켜보던가 아니면 적을 막기 위해 전술핵을 던지던지 둘 중 하나의 선택만이 남음. 안그래도 취약한 보급인데 잘리는 순간 러시아는 게임 끝남
우크라식 표기로 볼찬스크->보브챤스크임 - dc App
동원령 선포까지 이틀남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