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56mm 생태계가 너무 견고함 각국의 수많은 탄약 재고와 다양하고 개량된 탄약이 존재하고
수많은 총들이 5.56mm기반으로 개발 되어 있고 오랜기간 사용되어 민 군 관에서 사용되어 지고 있음
기술적 완숙도 가격도 성능도 안정되어 있고 교리도 정립되어 있음
2. 미군도 미육군 10여만명 만 사용하고 직접 전투를 하지않는 다른 인원은 5.56mm사용하고 미 해병대도
HK사 5.56mm사용 당분간 10만 명 정도에 특수전 부대 정도가 사용하는 총기라 비용이 고가로 형성 될 가능성이 크고
기술적으로 교리 상으로도 헛점이 존재 할 가능성이 큼
3. 탄의 사거리 화력은 좋으나 탄 가격이 비싸고 반동이 심하며 휴대 탄수가 줄어 들고 연발 사격이 힘들며
총 자체의 무게가 무거워 짐 게다가 20발 탄창을 사용
4.근접전시 30발의 탄창을 사용하고 연발 사격을 하는 적과 조우시 총 화력에서 밀릴 우려가 있음
5.소음기 + 조준경 + 무거운 총+ 무거운 탄약으로 총의 길이와 무게가 보병에게 부담이 됨
DMR각
답은 '파워슈트' 다
나도 비슷한 생각했는데
답은 76mm 오토멜라다
미군은 특히 적이 좀 멀리있다 싶으면 cas 부르니까 굳이 바꿀필요 있나 ㅋㅋ
걍 7.62mm 쓰는 DMR하고 기관총 교체 정도가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음 - dc App
5.56도 완전퇴출은 아닐것이고 그냥 7.62mm이 6.8로 진화느낌이 강한듯
그런거 감안하고서라도 방탄복 앞에서는 총알 퍼부어봐야 무력화 되니까 도입을 한거지
762를 대체하는걸로 만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