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들려오는 상식이 뒤집혔다 라는 말은 알긴한데 그래도 좀 이해가 안가서 그런데
전승절 행사는 말 그대로 전쟁의 승리를 기념하는 날이고 유튜브에서 영상보면
2차대전 참전용사 (90세 이상 초고령층으로 보임)들도 초청해서 푸틴이랑 같은 자리에 앉아서 열병식도 보며 이런저런 설명도 해주던데
이런 자리에서 축사도 안하고(형식적으로 하긴 하겠지만) 오히려 전쟁의 고조됨을 알리고 총동원령, 공식 선전포고를 한다는게 난 이해가 안가거든?
국경일에 신나게 음악틀면서 군 퍼레이드 마치고 연설 시간에 그런걸 발표할거라는 예측이 맞는건가 의구심이 든다;
그래서 난 총동원령, 공식선전포고는 안할거같고 국경일의 성격에 맞게 전쟁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우리를 건들면 이렇게 된다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종전선언을 할거라는것에 신빙성이 있어보이는데 왜 총동원령 이야기가 나오는거임?
핵쏘고 승전선포할듯 ㅇㅇ - dc App
핵무새 극혐
전쟁이 워낙 거지같이 풀리고 있어서 지금 러시아가 쓸 수 있는 수가 별로 남지 않아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