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간단하다
함 특성상 이물질이 들어가거나 할 일이 없으며
방수시 방수 실시후 격실에서 이탈할때 물이 바지 안에 가득차서 외부로 나올수가있고, 이함시 바짓단에서 해수가 못빠져나가서 가라 앉을수 있기 때문
혹시나 고무링과 허리띠 때문에 바닷물이 안들어오지 않냐? 라고 해도 부력이 다리에 있으면 상체는 꼬로록
그래서 보통 각반을 쓰지만 사실 각반을 사용하지 않고 양말속에 바짓단을 정리해 넣어야한다 슥 올리면 바로 풀수있도록 각반은 찍찍이라 풀려면 손을 써야함
하지만 함상복으로 바뀌는 현시점에서 상관없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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