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3.nhk.or.jp/shutoken-news/20220507/1000079684.html



벨라루시 출신의 카푸투르 아리나(23세)는 일하고 있는 사회 복지 법인에서 우크라이나 난민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하자 자신이 적극적으로 행동하기로 하여 러시아어 능력을 활용 키이우 출신의 파트리케이 올레나가 일본 나리타 공항으로 입국할때부터 여러가지 일본내 정착을 위한 지원을 했다고


아리나씨는 국가간의 관계는 상관 없고 아무튼 곤란해 하고 있는 사람을 도우기 하나씩 이야기를 듣고 해결해가고 싶다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