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좀 있는 함선의 함수부에는 위와같이 현측에 작은 갈고리들이 일정하게 붙어있는거를 볼수있다
함수에서 파도도 직방으로 받고 갈고리 자체가 작은데다 튀어나와있어서 녹이 더럽게 많이 슬어서 정비하고 조금만 있으면 바로 녹이 올라온다
그래서 이거의 용도는
(작업사진이 없으니 양해점)
함수에서 스테이지 작업시 스테이지를 고정시키기 위한 고리임
아주 가끔 수리를 하거나 페인트를 칠하러 스테이지 작업을 해야할 일이 있는데
일반 현측에서는 갑판상에서 줄을 묶어 고정해서 내리면 바로 작업이 가능한데 함수측에는 굴곡이 있어 그냥 내려가면 현측에 팔이 닿을수가 없다
그래서 이 갈고리를 이용해서 줄을 고정시켜서 표면에 밀착할수가 있다
참고로 모든 스테이지 작업시 허가권자는
정박시 당직사관
항해시 함장임
그리고 크레인 비슷한 스테이지 차량으로 작업해서 쓴 적은 없음
고소차 좋지 근데 ㅇㅇ에 따라 ㅇㅇ할수도있고 ㅇㅇ할수도있음
그냥 정박시에 조그만한 바지선으로 하던데 - dc App
사실상 스테이지 자체가 구시대의 유물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