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은 그냥 전쟁 할 생각도 없이 자기네 군사력 과 우크라의 내부상태를 오판해서 

러시아 군이 밀고 들어가면 갤주 빤스런 치고 손쉽게 수도 장악한후 가벼운 제재도 금방 풀리고

우크라인들이 자기 반겨줄거라 생각한 계산이 틀려서 어쩌다 보니 장기전이 된거지만


두긴은 러시아군이 그럴 능력이 없는것도 알았고 우크라가 적대적이라는 사실도 명백하게 알고 있었음.

서방의 제재가 러시아 경제에 회복불가능의 치명상을 입힐것도 예견 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년간 이어질 전쟁과 폭망하는 경제,이 모든걸 감내해야 하는 대가로 여기는 ㄹㅇ 싸이코패스 새끼임.

푸틴이 이새끼 사상 일부를 잘 써먹고 있지만 요직에 앉히지 않고 내친것도 당연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