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치 이하의 미량의 방사선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히 결론이 안남
일정 수준 이상 노출되면 암을 비롯하여 온갖 좆같은 악영향이 있다는 게 확실한데, 그 이하 수치에서는 아무래도 효과도 제한적이고 데이터 모으기도 쉽지 않다보니 정말 영향이 없는 건지 제한적인 수준으로 악영향을 끼치는 건지 연구를 통해 확증하기도 힘들다나 뭐라나
일정 수준 이상 노출되면 암을 비롯하여 온갖 좆같은 악영향이 있다는 게 확실한데, 그 이하 수치에서는 아무래도 효과도 제한적이고 데이터 모으기도 쉽지 않다보니 정말 영향이 없는 건지 제한적인 수준으로 악영향을 끼치는 건지 연구를 통해 확증하기도 힘들다나 뭐라나
자연방사선 맞고도 천수 누리는거 보면 이미 미량방사선에 대한 임상검증은 완료된것 아닌지
그 수준에서는 실험대상을 평생 납으로 된 챔버같은 거에 가둬둘 거 아니면 검증이 불가능하고, 자연방사능 이상의 애매한 영역에서 어떤 영향이 있는지에 대해 아직은 말이 갈린다는 것
아주 예전에 의료방사선장비로 선 쪼이는거 장기적으로 악영향 있다없다로 소송까지 가는거 외국사례에서 보긴했는데 아직 명확한 답이 없나보네
작정하고 인체실험을 할 수도 없으니 의료관계 종사자나 항공쪽 종사자같은 표본 모아서 통계적으로 확인하는 간접적인 방법밖에 못쓰는데, 아무래도 변인통제 같은 부분에서 어려움이 많겠지
한국에서 화강암지형빨 방사선 몇십년동안 쬐도 멀쩡한 인간들 수두룩한거 보면 나트륨이나 알코올을 더 걱정해야하는 수준임
나트륨 알코올 위해가 더 심한 건 논할 가치도 없는 팩트고
방사선 흠뻑 얻어처맞았는데 운 좋게 세포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유전염기 서열 피해서 정크쪽만 조졌으면 버티고 살짝 맞았는데 바로 단백질 합성 서열 작살나서 바로 뒤질수도 있으니 사실 그쪽은 ㄹㅇ 연구 변인통제 개같긴 할듯
복제과정에서 염기서열이 손상되는 건 존나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일이라 관련 연구에서 보통 그런 식으로 접근하지는 않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