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isotope이란 거 자체가 자연적으로도 존재하는거고
뭐 물질이란게 주기율표대로만 돌아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예전에 양자수업때 배운거 다 까먹어서 (사실 뒷부분이라 ㅋㅋ;;) 뭐라 설명하긴 그런데
원자핵의 구성이 달라짐에 따라 뭐 어떻게 저렇게 스핀 넣고 퍼터베이션 넣고 계산을 한대 때리맥이고 나면은
분명 같은 원자 지만 다른 전자기적 현상이 나타나고 이걸 분광학으로 잡아내고 뭐 어떻게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겁니다
하여튼 분명히 말하고 싶은 모든 동위원소가 죄다 방사선 뿜는 병신같은 물질은 아니고
동위원소를 유용하게 쓰기도 함
대표적으로 헬륨이 있는데, 동위원소인 헬륨-3의 경우 안정한 동위원소이며, 저온쪽 어플리케이션에 많이 씀
매장량이 한정되있고, 교수님한테 듣기로는 미국에서만 생산한다고 들었음
그래서 ㅈㄴ 비싸다나 뭐라나
제목에서 동위원소라 하려던 걸 방사선 동위원소라 잘못 말한 거 같은데
입에 붙어서.. 참;;
그 생산이라는 게 원자로에서 조금씩 나오는 식 아니었던가.... - dc App
헬륨가스는 우라늄 광산에서 채굴한다는 말을 듣긴 했음
헬륨가스 맞을걸요? 그분이 저온연구하시던분이라
채굴하는 헬륨은 헬륨4고 자연에는 거의 이 상태로밖에 존재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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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소는 NMR에 많이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