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교수대신에 와서 뭐 돌리고 강사비스무리한 역할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논문심사중이랬나 뭐 그랬다.


근데 학기 마지막날에 다끝나고 그냥 얘기하다 나온 말인데

동종업계 사람으로서, 학부수준에서 이론얘기할거면 걍 순도100%농담만 했으면 좋겠다그러대.

학계에서도 분분한 주제를 가지고선 사실에 헛소리섞어다가,

나 전공자요 나 학사요 다 안다는듯이 인터넷에서 논쟁하는걸 보고있자니

저런 부류가 자꾸 증식해버리면 자신도 저거랑 비슷한 취급받을까봐 무섭다고


근데 난 대학때 공부 개좆으로 해서 야부리털 지식도 다 까먹었다





군사이야기? : 고졸간부라면 부대에서 학점은행으로 학위는 따게해주니 말이라도 꺼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