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시절보단 채굴업을 향상시키는 등
자원 더 잘 파먹을려는 노력은 했다더라
사실 전쟁일으킨거 빼면 독일을 가스중독시키고
심지어 크림 2014후에 노드2추진시킨거보면
마냥 무능했다고는 볼 수 없긴할듯

다만 저 자원 판매로 경공업, 중공업, 3차산업 왜 안큼?
은 자원국 경제들 종특인 자본투자수익률이 결국
자원파먹는거 대비 좃박는데 왜 투자함?이라
정부가 강력한 의지가 있어야했는데 슈킹이 더 관심있었고
푸틴 권력유지방식이 그랫으니 필연이긴 했던듯
그나마 퍼부은 분야가 국방비인데 국방비 부은 결과도 저건데
나머진... 말이 필요없을듯
그러니 저런거고
저런거보면 한 국가의 전쟁의도나 능력을 보고싶으면
장기적 경제흐름으로 추론하는게 맞긴 한듯
과도한 군비증강, 경제체제의 불안성내지는 불가피한 갈등구도는
전쟁이 확실히 민주체재건 독재체재건 우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단위가 클수록 더 극히 드물다는걸 보여주는듯
당장 마약갱들은 오늘 바로 맘에 안드는 갱단에 총질할수 있어도
국가들은 오히려 달린 구성원이 더 많아서 그런식의 분쟁을 감당할수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