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주장에서는 소련 당시 러시아-우크라이나 관계와 일본 제국 당시 일본-한국 관계와 같다고 하였는데, 이는 같다고 볼 수 없다.
애초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소련 내의 공화국으로 인정하였지만 일본은 조선(한국)을 내선일체라는 명목으로 정체성을 세상에서 말살시킬려고 하였다.[14] 그리고 소련의 서기장 중 우크라이나의 영향을 많이 받았거나 아예 우크라이나 출신인 서기장이 존재하는 것에 반해 일본 제국은 이름 부터가 일본 제국이고 국가 원수중에 한국계나 한국에서 영향을 받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애초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소련 내의 공화국으로 인정하였지만 일본은 조선(한국)을 내선일체라는 명목으로 정체성을 세상에서 말살시킬려고 하였다.[14] 그리고 소련의 서기장 중 우크라이나의 영향을 많이 받았거나 아예 우크라이나 출신인 서기장이 존재하는 것에 반해 일본 제국은 이름 부터가 일본 제국이고 국가 원수중에 한국계나 한국에서 영향을 받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건 대체 왜 나오는건지. 당시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소비에트 연방 아래의 SSR들은 스탈린 이후 자치권이라 해봤자 유명무실해졌고, 우크라이나 출신 서기관 뽑아준 것도 홀로도모르라는 대사건 때문에 그 지역 민심 달래준다 이런 느낌이고. 그리고 독립 실패까지 포함해서 복속기간으로 치면 우크라이나 복속시절 짬밥이 한국을 훨씬 넘어섬. 소련-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보는 시선도 '옛저녁부터 우리 지방이었던 주제에 어딜 독립국 운운이야' 지 원래 다른 나라였다가 하나가 딴 나라에게 몇십년 식민지 행 된거랑 다른데. 러시아제국-소련-러시아랑 우크라이나 관계를 한일관계로 치면 일본이 머한 토해낸 이후에도 아 시발 저것들 우리 지역인데 왜 자꾸 독립국 이지랄 떠는거냐 이러는거나 비슷한거 아님?
루스끼들 우크라이나 지들식으로 표기할때도 국가 앞에 붙이는 전치사 말고 지방에 붙이는 전치사 쓰는 수준이다
러뽕이 한둘있는것도 아니자너 ㅋㅋ
꺼무에도 상당히 많음 글고 우크라이나가 일본 관련 처신 잘못한적이 2번 있어서 그거 관련으로도 존나 물고 늘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