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 반론[편집]
위 주장에서는 소련 당시 러시아-우크라이나 관계와 일본 제국 당시 일본-한국 관계와 같다고 하였는데, 이는 같다고 볼 수 없다.

애초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소련 내의 공화국으로 인정하였지만 일본은 조선(한국)을 내선일체라는 명목으로 정체성을 세상에서 말살시킬려고 하였다.[14] 그리고 소련의 서기장 중 우크라이나의 영향을 많이 받았거나 아예 우크라이나 출신인 서기장이 존재하는 것에 반해 일본 제국은 이름 부터가 일본 제국이고 국가 원수중에 한국계나 한국에서 영향을 받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건 대체 왜 나오는건지. 당시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소비에트 연방 아래의 SSR들은 스탈린 이후 자치권이라 해봤자 유명무실해졌고, 우크라이나 출신 서기관 뽑아준 것도 홀로도모르라는 대사건 때문에 그 지역 민심 달래준다 이런 느낌이고. 그리고 독립 실패까지 포함해서 복속기간으로 치면 우크라이나 복속시절 짬밥이 한국을 훨씬 넘어섬. 소련-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보는 시선도 '옛저녁부터 우리 지방이었던 주제에 어딜 독립국 운운이야' 지 원래 다른 나라였다가 하나가 딴 나라에게 몇십년 식민지 행 된거랑 다른데. 러시아제국-소련-러시아랑 우크라이나 관계를 한일관계로 치면 일본이 머한 토해낸 이후에도 아 시발 저것들 우리 지역인데 왜 자꾸 독립국 이지랄 떠는거냐 이러는거나 비슷한거 아님? 
루스끼들 우크라이나 지들식으로 표기할때도 국가 앞에 붙이는 전치사 말고 지방에 붙이는 전치사 쓰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