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우크라이나 동부 반군 지휘관이었던 이고르 스트렐코프(본명 igor girkin)가 최근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서 비판적 시각을 보여준 적 있는데

(우크라이나 전쟁을 해서는 안된다고 부정하는게 아니라, 우크라이나라는 나라는 없어져야 하지만 방법이 다소 틀렸다고 지적질)


최근에는 8년전에 독립 선언한 LPR과 DPR의 주민 생활 수준이 처참해졌으며, 러시아뿐 아니라 우크라이나에 속해있을때보다도 처참해져서 러시아는 이 사람들에 밝은 미래를 보여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발언한 바 있는데 ( https://youtu.be/GLzXWNBwoIQ ), 그 이후 러시아 프로판간다러 솔리비요프가 스트렐코프를 저격하는 내용을 말함


https://news.ru/world/solovyov-obvinil-byvshego-glavu-minoborony-dnr-strelkova-v-predatelstve/


"그는 훌륭한 장교였지만 훌륭한 지휘관이 아니었다. 그는 무능했고, 그가 지휘했을떼 도네츠크는 영토를 잃었다. 이것은 당신의 지휘하에 있는 사람들을 배신한것이다" 라고 비난


이에 스트랠코프는


https://news.ru/society/zhdu-kogda-pridut-strelkov-otvetil-na-obvineniya-soloveva-v-predatelstve/


"나 때문에 도네츠크는 거의 항복할 뻔했고, 모스크바는 나 때문에 거의 항복할 뻔했다.... 전혀 놀랍지도 않고 놀랍지도 않습니다. 나는 그들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더 올 것이다 그래 좋아" 라고 말했다. 그러나 솔로비요프를 고소하지는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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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자국내에서 까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