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기 북괴와의 전장환경은 20세기 냉전스타일이라 적 포격에 맞아 죽는 사람이 대부분일거임
2. 보병들이 뭔 무장을 해봐야 포탄 낙하상황에선 똑같다 2020년 첨단 미군보병이던 100년전 볼트액션 총 한자루 든 1차대전 보병이던 할수있는건 참호에 머리박고 엎드리는거뿐
3. 차라리 포병이나 미사일같은 장거리 대포병화력으로 적 화력원점을 무력화시키는게 오히려 인명피해가 줄어드는 길임!
4. 그러니까 자주포랑 미사일을 존나뽑으면 됨 산 뒤편에 난 갱도포병 처리용으로 스마트 유도탄도 좀 지르고
딱 이거겠지
그런데 우리 전장환경에선 크게 틀린 말도 아님..
당연히 이런 특수전 벙력 빼고 일반적인 얘기하는 거임. 서울이나 평양이나 종심은 지극히 짧은데 동서 전선길이도 병력규모에 비하면 짧은 편인데 반해, 남북한 자주포, 미사일, 방사포 등 화력 집중도는 엄청나니.
애초에 그새끼들 대가리엔 보포기 빼면 다 밥버러지 새끼들이라는 마인드 밖에 없을걸
투자안하는거야 그렇다쳐도 휴가는 왜...
한국전 당시 6월 25일 당일 휴가, 외출나간 병력이 많아서 대응에 구멍이 뚫린 트라우마의 반작용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