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해군력을 확충 하는거나 경제성장 같은거 고려해서 아 무난하게 제1도련선은 중국이 확보하겠다 싶었는데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하고 코로나 도시 봉쇄에 미국의 소그룹 다자 협력 체제로 여러 안보 시스템 아시아에 확충하는거 보면서
미국의 진심펀치는 존나 무섭구나 뭔가 조금씩 느끼는중
물론 중국이 위안화 패권 조금씩 늘려가고 서아시아 협력도 강화 되어 가는게 보이는데
뭔가 이건 강화 되어 가는거지 넘어 서는걸로는 안보이고 경제성장이 어찌 되었든 고령화와 군비 증강으로 둔화 되는건 피할수 없다고 봐서
중국이 붕괴 된다는 개소리는 믿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제 1도련선 확보도 힘들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음
카자흐에 비수를 꽂자
짱깨도 탈세계화하고 좆시아랑 블럭체결하면 떨떠름할듯
강국위상은 여전히 확보하고 이의없지만 한계가 너무 빨리왔음 달러패권 대체하겠다는 위안화부터가 시진핑뽑아서 정치적 안정을 나쁜 의미로도 달성실패함
시진핑 3연임 이후에 어떨지가 궁금함 원래 같으면 후계자가 있으니까 어느정도 시나리오가 쓰여지는데 지금은 그런게 없으니
현실은 미군도 발작하면서 해병대 개편하고 f35 항속거리 늘리고 무인 공중급유기 만드는데 우리가 그렇게 낙관적으로 봐서 좋을거 하나 없음 최소한 군사적으로는
ㅇㅇ 님 말이 맞음 중국이 엄청 강력한거 나도 맞다고 봐
그래도 내려치기하면 루씨꼴남
ㄹㅇ ㅋㅋ 여전히 중국이 제 1도련선 확보는 할거 라고 보는데 예전보다 무난하게 확보 하는게 힘들거같이 보임
난 갠적으로 1 도련선에서 서해를 제외한 부분은 가능성 있다고 봄... 하지만 그마저도 안정적이지는 않을듯
적어도 이새끼들은 전부터 항모전단보고 기겁해서 돈찍누중
물량을 계속 뽑으면 뽑을수록 감시자산은 재배치 되어야하고 억제할 수단이 다수의 목표를 추적할수없게됨 도련선 전략을 막을려면 미국을 미롯해서 여러 국가들이 배도 많이 찍어내고 해야함
전에 비해 힘들어졌다고는 하나 시간이지나며 중국도 발전하는 많큼 충분한 대비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