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전이 공자 입장에서 교환비 망하는건 당연하긴 한데 오스만은 좀 심함 로도스때 기사단에 번번히 갈렸고 쉴레이만 최후의 원정인 시겟트바르 요새 공성에서도 수비군 2000명 전멸 시켰지만 오스만군도 10만중 3만의 사상자가 나옴 하튼 오스만은 자국 군인들 막 밀어붙이는 경향이 있는듯
10만중 3만? ㄷㄷㄷ 뭔 ㅅㅂ 50구경이라도 성안에 있었냐?
콘스탄티노플 때랑 몰타 때도 좀 갈리지 않았나? - dc App
몰타는 존나게 갈리면서 먹지도 못했지 ㅋㅋㅋㅋ 크레타에서도 엄청 갈린걸로 암 - dc App
튀르크의 빛나는 즈언통! - dc App
예니체리와 포병대가 유명하지만 사실 야전에서 오스만 주력은 기병부대인데다 자주 싸우던 헝기라군, 베네치아군, 신성로마제국군에 비하면 무장이 조금 더 가벼운 편이어서
야전에서 규모 있게 붙은 전투들 보면 대부분 기병을 잘 활용해서 유인전술이나 양익포위로 이기는 경우가 자주 보이더라. 예니체리와 포병대는 이를 위한 니가와 모루로 활약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