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러뽕이라는게 러시아 군대 빨고 푸틴 빨고 그런 게 아니라
러시아같은 동유럽권 자체가 가진 뭔가 그 포스트 아포칼립스스러운 분위기가 좋았었음
그 우중충하고 어두운 하늘과 페인트 군데군데 벗겨진 구소련 시대에 세워진 아파트에서 들려오는 술병 깨지는 소리 같은 거 말야
근데 그래도 보이는 것만 그럴 줄 알았지 모스크바 같은 데는 제대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였으니까
근데 그냥 사회 자체가 포스트 아포칼립스 그 자체였음 시발
병신러시아 ㅗ
곧 있으면 진짜 아포칼립스니까 다시 빨아도 되지 않?을?까
그런?가?
까딱 잘못하면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되겠는데
사실 그런논리면 평양도 잘돌아가고있음 - dc App
평양은 도로 위에 차가 안보이던데
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한 에너지절약 실천중인데 무슨 문제라도? 이미 북한은 식물성 천연바이오연료로 움직이는 자동차도 많이 보급돼있음 - dc App
농촌에선 한민족의 전통방식으로 제작된 바이오 수소차도 운영중임 이미 북한은 한국이 넘을 수 없는 미래지향적인 국가로 거듭나고있음 - dc App
미래(스토커 시리즈)
러시아문학 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