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eguardian.com/world/2013/mar/11/not-forgotten-kurd-perspective-on-iraq-war


https://foreignpolicy.com/2021/07/28/kurds-iraq-us-withdrawal-afghanistan/



미국의 이라크 전쟁 민사작전이 희대의 재앙으로 알려져 있지만 의외로 이라크 쿠르디스탄에서는 민사작전을 똑바로 했고 이라크 쿠르디스탄이 아직까지 미국에 여론이 호의적인건 적어도 이 지역에서 미국이 민사는 조지지 않아서 가능한거였음.



물론 이라크 쿠르디스탄이 사담 후세인의 봉쇄정책과 생화학 무기 투하 때문에 수십년간 생활수준이 북한 수준이었고 미군이 들어오자마자 페쉬메르가군 7만명이 호응해줘서 미국한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것도 있지만 미국이 바그다드나 모술과는 다르게 아르빌이나 술레이마니야에서 쿠르드인 민심을 조질만한 뻘짓을 안한것도 사실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