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파나야에서 우크라이나 진형쪽으로 바라본 모습
매복할 수있는 도로와 농지로만 이루어져 있음
중간 중간 마을들이 있는데 포파나야만큼 크지 않아서 거점 삼기 힘들어 보임
포타나야는 루한스크 주의 핵심인 루한시크와 60km 거리에
루한스크 내부라서 어느정도 병참 유지가 가능했던 것으로 보임
어떻게든 점령할려고 BTG 밀어넣고 삭제되던 지역 여기였을 가능성도 있음
아니면 전승전 연설 할 때 루한스크 정상화를 외치기 위해서 억지로 사람 갈아 넣었을 수도 있고
문제는 포타나야를 나와서 개활지로 들어갔을 땐데, 여기서부터는 병참 지옥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보임
이지움까지 포켓을 만들고 싶어도 우크라이나가 화력으로 지연전하면 그 때부터 BTG 또 녹아내릴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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