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말기에 뽑힌 RD-33과 AL-31F는 오버홀 주기가 3500~4000시간임

당장 중국애들이 지네 항공기술의 제일 큰 약점인 짦은 오버홀주기를 때우려고 모터시치 인수하려다 실패한 적이 있다.


Tmi)소련 최대의 공장이던 모터시치랑 이브첸코 프로그래스가 우크라이나로 빠져버린 러시아는 이제 엔진 개발할 때 단독으로 추진할 억량을를잃어버렸고 살류트, 클리모프, 율카 같은 회사들끼리 합작해서 뽑아내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90년대의 혼란기 동안 수많은 기술이 실전당해서 그것을 복구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행이 인프라들이 남아있었기에 2010년대 후반 되서는 적어도 해체 직후 시절의 기술력 상당수를 복구할 수 있게 되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