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 등용이나 기독교도인가 이거에 집착했다 하던데 지엠은 장제스나 이승뫈 리콴유처럼 독립국가의 수장이 되기 전에 자신이 한 거대한 단체나 그런거 리더를 해본적이 없었나? 저 셋은 전에 각각 중화민국 총통 임시정부 대통령 당시 말레이서 강제독립하기 전 말레이의 주였던 싱가폴 의회의 의장이였던 적이 있자나 지엠은 그런거 해본게 전무했냐? - dc official App
해외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쌓아둔 해외 인맥은 제법 되는데, 뭔가 큰 자리의 수장을 맡은 건 황제한테 총리직 지명받은 게 처음인듯
저 셋과 거기서 극명한 차이가 났구나 - dc App
차라리 황제를 쫓아내지 말고, 얼굴마담으로 세운 채로 자기 세력을 확립하는 게 좋았을 텐데 대체 왜 공화정을 수립했는지 도무지 모르겠음. 국가 원수가 그렇게나 되고 싶었나?
황제가 그렇게 인기 있는 황제가 아니라서 얼굴마담으로 도움이 된다고 보기 애매했지. 일본에 살던 인기 많은 황족 독립운동가 한명 있었는데 그 양반으로 갈아치웠으면 얼굴마담 충분히 가능했겠다
바오다이가 능력은 미지수라도 덕은 꽤 있었다길래(어째 니콜라이 2세가 떠오르네) 해방 후의 혼란을 수습하고 국민을 통합할 입헌 군주로선 썩 적절할 줄 알았는데 이미지가 나빴나... 근데 황족 독립운동가란 사람이 누구임? 궁금한데 이름 좀...
오정염도 병신같기로 유명하긴했는데 문젠 오정염이 그나마 정치력면에서 나았다고하고 결단력이 있던 인물이었음. 그에 반해서 티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