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석유금수조치 가능하다고 자신만만하게 얘기했던 하벡도


가스 얘기는 한마디도 못꺼내고 있음.


독일 언론들도 논조 상관없이 일관되게 말하는게 "석유는 6-8개월면 돼."


"근데 가스는 안돼." 이거임.


가스도 언급이라도 자주 되는게 그나마 폴란드 이런데가 저장량 76%씩 찍어서 여유부리는게 가능한거지


원자력으로 가면 아예 그냥 논의 대상이 아닌걸로 알고있음.


원자력의 경우 구 WTO 국가들에 루시가 사실상 원자력 종합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어서 루시 없으면 원자력 자체가 아예 안돌아간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