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우크라이나의 항공산업이 항전장비 산업이 너무 궤멸적이라 서방의 협력이 불가피하다고 말하는 거였는데
차피 다 알아서 안올려도 되나?
1부
2부
요약하자면 AI-9500F는 지금 시점에서 나올려면 2023년은 넘어가야 실물이 나올 것이며
더 이상 리벳접합질 하는 항공기는 만들지 말라고 깠음
그리고 제발 전자장비 기술 좆꾸지니깐 제발 서방이랑 협력하라고 갈구기
스패로의 사생아같은 새끼라고 깜
크기만 드럽게 큼
사실 RadioniX에서 R-77 이상의 성능을 뽑는 능동 시커인 Onix(Onyx)를 만들긴 했지만 글쓴이는 그냥 R-27혐오론자라 변하지 않을 듯?
이 회사는 R-27/77에 다는 신형 시커를 만들었으며 그중 Onyx로 명명된 시커는 수출용 R-77에 달림 AGAT/Istok 9B-1350E 시커보다 더 좋음. 그리고 Topaz 모델은 대레이더 유도 시커임
R-60/73 대체용인 단거리 미슬 프로젝트인 "Gran"을 보고 이런 거 좀 빨리 쳐만드라고 갈구기
모터 시치의 엔진은 어디서 쓰일까?
1부
2부
요약) 닥치고ㅈㄴ 쓰인다
7년전 글이라 지금보다 상황이 열약할 시절을 까는 글이긴 함
그런데 전쟁 끝나면 어케될지 모르겠음
아마 예전부터 컨택했던 그리펜을 쓰면서 기존이 쓰던 기체랑 인프라는 수출용으로 돌려버릴 거 같음
그리고 아직 많이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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