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한테서 라파예트급 들인다고 지랄 하다가 뇌물에다가 덤팅이 맞고

건함 계획 틀어진거 몇 십년 동안 방치하다가

이제와서 부랴부랴 한답시고 하는 짓이 자기 분수 모르고 체급 큰거부터 하겠다고 꼴깝 떨음


전투기도 경국 하나 뽑아놓고 좋아서 자딸 치다가

사업 영속성 다 말아먹고 개량이고 뭐고 아무 것도 못함


뭐 하나 시켜 놓으면 장기 계획 세워서 스텝 바이 스텝으로 밟고 올라간다는 그런 개념이 없음


업적 쌓기용으로 큰거 하나 터트린다 이런 마인드가 더 커보여서

중산 과학원에 숟가락 얹고 훈수질 하는 놈들 한 트럭에, 뇌물 맏고 자빠지는 놈에 중국 스파이에 어질어질함


그러다 발등에 불 떨어지면 부랴부랴 하는척 하는데

이 때도 자기객관화 못하고 바람에 허파 들어가서 뻘짓 시작함


80년대부터 이지랄 하는 역사 보니깐 레알 노답임

미국이 신뢰가 가야 신뢰를 주고 그래 한 번 해봐 그렇게 지켜봐주지


그걸 못하니깐 일벌리지 말고 미사일이나 쟁여놔라는 걸거고